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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를 접었다. 그리곤 여기로 이사를 왔다. 이사를 오고 보니 불편한게 하나 있다. 바로 사진! 사진을 올릴 수가 없다. 싸이를 할때는 사진을 꾸준히 올렸는데 여기서는 사진을 올리지 못하겠다. 남들이 봐도 상관없는 것들이야 올릴 수 있겠지만 개인적인 정보가 있는 사진은 올리기가 꺼려진다. 모르는 사람들이 들락날락 거리는 이곳에서 나와 친구와 가족의 얼굴을 드러내는건 조금 아닌 것 같다.

그래서인지 다시 싸이를 열어야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 조만간 열 것 같다. 싸이 접는다고 다 말해놨건만.. 이런. 글은 이곳에서 쓰고 사진은 싸이에 올려야겠다. 아무래도 그게 낫겠다.


어이- 싸이, 정녕 네 놈을 버릴 수는 없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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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orie :